한국 시장
소각이 빠진 110조.. 삼성전자 홀로 −9%, 어제 던진 것들이 돌아왔다
2026-08-24(월) · 자동생성
코스피
6,696.96
-215.99 (-3.12%)
코스닥
813.33
+11.39 (+1.42%)
다우
53,277.01
+517.80 (+0.98%)
나스닥
26,180.46
+113.29 (+0.44%)
S&P500
7,674.37
+33.21 (+0.43%)
닛케이
65,528.09
-488.27 (-0.74%)
항셍
25,517.33
-492.13 (-1.89%)
상해종합
3,882.01
-23.19 (-0.59%)
호주S&P/ASX
9,103.10
+44.20 (+0.49%)
쏠림 온도계
62.1
주의
Δ전일 +4.8
집중도 0.846 → 100
ADR 96.3 → 9
이격도 8.3 → 28
신용 1.69 → 100
VKOSPI 56.76 → 93
온도 62(주의)는 사실상 삼성전자 한 종목 거래대금 쏠림(집중도 84%)이 끌어올린 착시.. VKOSPI는 오히려 내리는 중.
미증시·아시아 요약
간밤(8/21 금) 미증시는 반등 마감.
다우 +0.98%, 나스닥 +0.44%, S&P500 +0.43%.. 지난주 금리 변동성 이후 한숨 돌린 그림.
정작 오늘 국장을 누른 반도체 약세는 아시아에서 먼저 나왔음.
오늘 낮 일본 반도체가 줄줄이 빠졌음.. 키옥시아 −6.24%, 후지쿠라 −5.0%, 어드반테스트 −3.9% (도쿄 마감은 우리 마감 30분 전이라 같은 시간대).
글로벌 반도체가 한 번 되돌리는 흐름인데, 여기에 삼성전자 자사주 실망까지 겹치니 국장이 유독 아팠음.
아시아 지수도 무거웠음.. 닛케이 −0.74%, 항셍 −1.89%, 상해 −0.59%. 호주만 +0.49%.
참고로 미국 반도체(마이크론·AMD·TSMC)는 우리 장 끝난 뒤 오늘 밤 미국장에서 약하게 출발하는 모습인데.. 이건 오늘 낮 국장의 원인이 아니라 내일 우리 변수로 봐야 함(장중 스냅샷이라 수치는 확정 아님).
그래도 VIX는 15로 낮음. 리스크오프 전면전이라기보단.. 반도체·AI만 쉬어가는 그림으로 봄.
환율·금리
달러원 1,383.6원.. −3.4원으로 원화가 오히려 강세.
유가 WTI 85.6달러 −1.68%, 달러지수 98.97.
미 10년물 4.69%로 소폭 +0.04%p, 30년물 5.23%.. 금리는 야금야금 올라오는 중(8/20 기준이라 하루 지연).
환율·금리 자체는 잔잔한데.. 진짜 변수는 이번주임.
잭슨홀이 8/27~29에 열림. 그것도 파월이 아니라 신임 의장 케빈 워시의 첫 데뷔(8/28).
시장은 9월 인상 가능성을 1/3쯤 반영 중.. 물가가 3.4%로 목표를 계속 웃돌고 있어서.
지금 원화 강세도 워시가 매파로 나오면 한 번에 되돌릴 수 있음. 이번주는 환율 방향을 잭슨홀에 맡겨두는 게 맞다고 봄.
| 항목 | 값 | 전일대비 |
| VIX | 15.13 | -0.88 |
| 달러/엔 | 159.21 | -0.14 |
| 달러/원 | 1383.6 | -3.4 |
| WTI유가 | 85.6 | -1.46 |
| 미국 달러지수 | 98.97 | 0.17 |
| 미국 2년 | 4.19 | 0.0 |
| 미국 10년 | 4.69 | 0.04 |
| 미국 30년 | 5.23 | 0.04 |
투자자 수급
오늘 수급이 오늘 장을 다 설명함.
코스피 현물에서 외국인이 −3.67조를 던졌음.. 사실상 삼성전자 한 종목에 쏟아진 매도.
그걸 개인이 +3.32조 받아냈고, 기관도 −1.29조 같이 팜.
재밌는 건 코스닥은 정반대였다는 거.
코스닥에선 외국인이 +2,416억 순매수, 개인은 −2,604억 매도.
외인이 삼성전자 팔아서 그 돈 일부를 코스닥 쪽으로 옮긴 그림.. 그래서 코스닥이 홀로 +1.42% 버틴 거임.
예탁금은 −1.22조 빠져 대기매수는 좀 줄었음.
신용잔고는 코스피 +4,868억, 코스닥 +951억.. 둘 다 오히려 늘었음. 반대매매 경보는 없음.
즉 아직 개인이 항복해서 투매하는 국면은 아님. 급락에도 '여기서 줍는다'는 수급이 붙었다는 뜻.
선물 수급은 오늘 확보를 못 했는데, 이건 내일 방향 볼 때 다시 체크해야 할 부분.
| 투자자 | 코스피 | 코스닥 |
| 개인 | 33217.0 | -2604.0 |
| 외국인 | -36691.0 | 2416.0 |
| 기관 | -12901.0 | 249.0 |
코스피·코스닥 일봉·이격도
코스피 6,696.96 −3.12%.. 큼직한 음봉.
근데 이 음봉의 정체가 중요함. 50일선 이격도가 91.74.. 오히려 이평선을 8%나 밑도는 자리임.
과열이라 빠진 게 아니라, 삼성전자 한 종목이 지수를 끌어내려서 이격이 확 줄어든 거.
코스닥은 813.33 +1.42%로 반등했지만 아직 50일선 아래(−3.2%).
지수만 보면 무너진 날 같은데.. 밑에서는 종목마다 그림이 완전히 갈렸음.
위쪽 지수 캔들은 삼성전자 착시, 진짜 시장은 순환매로 돌고 있었다.. 이게 오늘의 핵심.
시장 폭(ADR·신고가·신저가·예탁금·신용)
폭으로 보면 오늘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음.
ADR이 코스피 112, 코스닥 107.. 둘 다 상단선(120.7/114.6) 아래에서 올라오는 중. 쏠림(하단)이 아니라 확산·정상화 쪽임.
지수는 삼성전자에 눌렸는데 등락비율은 오히려 개선.. '위는 빨간데 아래는 파란' 전형적 순환매 폭.
VKOSPI는 56.76 −2.19%. 방향이 계속 아래임.
7월말 87 극단까지 튀었던 변동성이 꾸준히 식는 중.. 전저점 55.28(8/13)에 바짝 붙었음.
코스피가 −3.12%나 빠진 날인데 VKOSPI가 내렸다는 게 포인트.. 시장 전체가 겁먹은 게 아니라 삼성전자 개별 이슈라는 방증.
다만 폭이 다 회복된 건 아님.
52주 신고가 37 vs 신저가 50.. 아직 신저가가 더 많음(비율 0.74). 신고가로 확정된 주도섹터는 화장품 하나뿐.
2차전지·바이오는 오늘 급등했어도 낙폭과대 첫 반등이라 아직 신고가엔 못 닿았음. 폭이 진짜로 넓어지는지는 며칠 더 봐야 함.
거래대금 → 주도섹터
거래대금 1위는 압도적으로 반도체 대형.. 26조가 여기 몰렸음(삼성전자 13.7조, 하이닉스 11.1조).
근데 셋 다 하락. 돈은 몰렸는데 그게 다 파는 돈이었음.
하락 거래대금 상위에 잡히는 섹터는 비중축소로 보는 게 원칙.. 삼성전자·삼성 지분가치가 딱 그 자리.
여기서 '전닉'으로 묶으면 안 됨.
삼성전자 −9.06% vs 하이닉스 −3.82% vs 삼성전기 −0.76%.. 부호는 같아도 크기가 완전히 다름.
삼성전자는 자사주 실망 단독 이슈, 하이닉스는 글로벌 반도체 되돌림, 삼성전기는 무라타(−0.34%)랑 같이 움직인 정도.
반대로 돈이 들어가며 오른 쪽은 2차전지·바이오·화장품.
이 중 신고가까지 확정된 진짜 주도는 화장품(RS 1위, 99)뿐. 2차전지·바이오는 아직 '반등'이지 '신고가'는 아님.
추세 상대강도(RS, 누적 16일)로 봐도 화장품·바이오·미용·통신이 상위.. 반도체 대형은 거래대금 1위인데 RS는 66위로 중간.
거래대금 밖에서 RS가 강한 로봇·미용·소부장·지주는 순환매 후보로 계속 지켜볼 자리.
섹터별 분석
2차전지
어제 최약세였던 게 오늘 전방위로 튀었음.
에코프로비엠 +10.7%, 엘앤에프 +16.84%, 포스코퓨처엠 +10.72%, 삼성SDI +6.9%, 에코프로 +6.36%, LG엔솔 +4.37%..
특히 삼성SDI는 4.4조 규모 재원 확보 기대까지 붙으며 삼성그룹주가 다 빠질 때 홀로 강세.
재료가 새로 터졌다기보단, 팔릴 만큼 팔린 자리에서 나온 낙폭과대 순환매로 봄.
삼성전자에서 빠진 돈이 갈 곳을 찾다가 가장 두들겨 맞았던 2차전지로 온 그림..
다만 신고가엔 아직 못 닿았음(divergent). 반도체가 안정되면 도로 밀릴 수도 있어서, 이틀째 거래대금이 붙는지가 관건.
미국 배터리·소재 peer는 오늘 수치를 못 구해서 방향성만 참고.
↔ 미국 배터리·소재(미확보, WebSearch 보완 필요)
삼성SDI(00640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바이오
오늘의 주인공.. 한미약품 상한가 +29.96%.
로슈 자회사 제넨텍과 비만신약 HM17321(UCN2 유사체) 독점 라이선스를 맺었음. 총 3.19조원(계약금 2,629억 + 마일스톤 2.93조).
증권가는 계약 총액보다 선급금 비중이랑 '근육 보존' 가치에 주목하는 분위기..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도 +23.25% 같이 튐.
근데 이걸 '바이오 섹터 강세'로 뭉치면 안 됨.
알테오젠은 −0.47%, 셀트리온도 약세.. 한미 단독 이벤트에 가까움.
미국 바이오(XBI −2.06%)가 빠진 날인데 한미가 상한가 간 건, 글로벌 센티랑 무관하게 국내 돈이 직접 민 디커플링.
임상 1상 단계 후보물질이라 시간은 걸림.. 첫 시세 이후 차익은 자연스럽게 나올 자리로 봄.
↔ 미국 바이오(XBI -2.06%/XLV)
한미약품(12894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화장품
오늘 유일하게 신고가로 확정된 진짜 주도섹터.
에이피알 +6.62%, 실리콘투 +3.15%.. RS도 1위(99).
K뷰티 성장판이 대형 브랜드에서 중견·중소로 옮겨오는 중이라는 게 오늘 기사 골자.
콜마·코스맥스 같은 전통 ODM 강자에 에이피알·달바 같은 신흥 브랜드까지 실적이 같이 좋아지는 국면.
거래대금·52주 신고가·RS.. 이 셋이 동시에 맞물린 건 오늘 화장품이 유일함.
순환매성 반등이 많은 날에, 추세로 끌고 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로 봄.
↔ 미확보
에이피알(27847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원전·전력
두산에너빌리티 +3.27%.
웨스팅하우스(WEC) 관련 이슈로 관심이 붙었는데.. 오늘 나온 기사는 회사 배경 소개 수준이고, 지분 인수 같은 구체 딜은 확정된 게 없음.
떠도는 '부인' 코멘트도 원출처가 불명이라 사실로 못 박진 않겠음.
결국 오늘 강세의 실체는 삼성전자에서 빠진 돈이 도는 순환매.. 재료보단 수급으로 이해하는 게 맞다고 봄.
↔ 미확보(웨스팅하우스 WEC 이슈 참고)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8%, LIG넥스원 +2.45%.
한화에어로는 덴마크 전시회 참가로 북유럽 방산시장을 정조준.. 무기 단품이 아니라 MRO까지 묶은 풀패키지 수출 얘기.
종전 가능성이 계속 거론되는데도 수주 모멘텀은 살아있는 편.
미국 방산(ITA −1.26%)은 오늘 약세였는데 국내 방산은 버팀.. 이것도 순환매 온기가 닿은 쪽으로 봄.
↔ 미국 방산(ITA -1.26%)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반도체 소부장
심텍이 +약 5% 반등.
당일 특정 뉴스는 없음(뉴스 없음).. 반도체 대형이 무너지는 와중에 소부장만 오른 건 저가매수·순환매 성격.
일본 소부장 peer는 갈렸음.. 도쿄일렉트론 +1.58%인데 어드반테스트 −3.9%, 이비덴 −2.06%.
대형주 되돌림이 소부장까지 번지면 다시 눌릴 수 있어서, 반등의 지속성은 대형 반도체 안정 여부에 달렸음.
↔ 일본 반도체 소부장 peer(도쿄일렉트론 +1.58%·레이저테크 -0.88%·어드반테스트 -3.9%·이비덴 -2.06%)
반도체 대형
오늘 지수를 혼자 끌어내린 자리.
삼성전자 −9.06%.. 8/21 이사회에서 주주환원 90~110조원을 발표했는데, 정작 시장이 기다린 자사주 매입·소각 구체안이 빠졌음.
소각 규모·시점은 2027년 1월에 결정한다는 식이라.. '재료 소멸'로 받아들여지며 실망 매도가 쏟아짐.
같은 주주환원이라도 하이닉스는 올랐고 삼성은 빠진 이유가 여기 있음.. 하이닉스는 환원율을 실제로 올려줬고, 삼성은 기대만큼이 아니었던 거.
하이닉스도 오늘 −3.82%인데, 이건 성격이 다름.. 오늘 낮 일본 반도체가 줄줄이 빠진(키옥시아 −6.24%·어드반테스트 −3.9%·후지쿠라 −5.0%) 글로벌 반도체 되돌림에 같이 묶인 거.
(미국 마이크론·AMD는 오늘 밤 미국장에서 더 빠지는 모습이나, 그건 우리 마감 뒤라 내일 변수)
삼성전기는 −0.76%로 거의 무라타(−0.34%) 따라간 정도.
그래서 오늘은 '전닉이 무너졌다'가 아니라, 삼성전자 개별 악재 + 글로벌 반도체 되돌림이 겹친 날로 정리함.
이렇게 쓰면서도.. 저 정도 저평가에서 소각 좀 미뤘다고 −9%까지 맞는 게 과한 건 맞음. 그럼에도 당장은 실망 매물이 우선이라고 봄.
↔ 일본 반도체(키옥시아 −6.24%·어드반테스트 −3.9%·후지쿠라 −5.0%, 오늘 낮 동시간대) / 미국(MU·AMD·TSMC는 오늘 밤 미국장 장중 — 내일 변수)
삼성전자(00593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삼성 지분가치
삼성전자가 빠지니 지분가치·밸류업으로 묶였던 것들이 같이 반납.
삼성생명 −11.72%, 삼성물산 −7.08%.. 어제 삼성전자 100조 기대로 올랐던 자리가 오늘 그대로 되돌아왔음.
110조 주주환원 발표에도 실망이라는 평가 속에 삼전이 8%대 급락하고 코스피도 3% 빠진 날.
결국 이 묶음은 삼성전자 주가에 연동된 파생.. 삼성전자가 진정돼야 같이 멈춤.
↔ 미확보
삼성생명(03283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통신
SK텔레콤은 약보합권(종가 기준 −1.27%).
당일 특별한 뉴스는 없음(뉴스 없음).. 저PBR 방어로 어제 담겼던 게 오늘 위험선호가 코스닥으로 돌면서 살짝 밀린 정도.
방어주 성격이라 순환매 장에서는 소외되는 게 자연스러움.
↔ 미확보
종합·포트폴리오 전략
정리하면 오늘은 어제의 정확한 반대편.
어제 삼성전자 '100조' 기다리며 전닉만 남기고 다 팔았고 코스닥은 사이드카(−4.57%)였는데..
오늘은 그 삼성전자가 소각 빠진 발표에 −9%로 홀로 무너지고, 어제 던졌던 2차전지·바이오·화장품이 돌아왔음. 퐁당퐁당.
국면 신호등은 노랑임.
코스피·코스닥 둘 다 50일선 아래인데, 지난 8/4에 추세전환일(FTD)이 한 번 나온 상태.. '조정 후 반등을 확인하려는' 구간.
이럴 땐 풀매수도 아니고 손절도 아님. 정찰병만 내보내서 스마트머니 방향을 확인하고, 맞으면 점진적으로 비중 늘리는 자리.
지수 밑에서는 ADR·VKOSPI가 확산·정상화 쪽을 가리키니 시장이 통째로 무너지는 그림은 아님.
다만 오늘 순환매는 대부분 낙폭과대 반등이라, 반도체 대형이 안정되면 도로 밀릴 수 있음.
삼성전자는 소각 결정이 내년 1월로 미뤄진 이상 '저평가 vs 재료 소멸' 논쟁이 한동안 남을 자리.
그리고 이번주 잭슨홀(신임 의장 첫 데뷔)이 매크로 방향을 흔들 수 있으니, 무리하게 방향 베팅하기보단 확인하고 들어가는 한 주로 봄.
내일 아침 체크리스트
내일 아침 이 정도만 보고 시작하면 됨.
오늘 밤~내일 새벽 미 반도체(마이크론·AMD·엔비디아 실적 프리뷰)
미 반도체가 오늘 약세 출발을 딛고 반등하면 → 삼성전자·하이닉스 낙폭과대 되돌림 여지.. 대신 오늘 순환매(2차전지·바이오)는 쉬어갈 수 있음. 반대로 더 빠지면 국내 반도체 재차 압박.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도 지속 여부
외인 매도가 하루 더 이어지면 → 지수 반등은 제한.. 개인이 계속 받아낼 수 있는지 부담 체크.
2차전지·바이오 순환매 거래대금
이틀째 거래대금이 붙으면 → 낙폭과대 반등이 순환매로 자리잡는 신호.. 안 붙으면 하루짜리 단발로 대응.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연속성
외인 코스닥 순매수가 이어지면 → 삼성전자에서 빠진 돈의 이동이 계속된다는 뜻.. 쏠림 완화 지속 신호로 봄.
잭슨홀(8/27~29), 신임 의장 케빈 워시 첫 연설(8/28)
워시가 매파로 나오면 → 원화 강세 되돌림·성장주 변동성 확대 경계.. 이번주 최대 변수라 미리 현금 여력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