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장
하이닉스 빼고 다시 붙는 중.. 순환매가 받아준 이틀째 (코스피 -0.6%)
2026-08-07(금) · 자동생성
코스피
6,258.77
-37.61 (-0.60%)
코스닥
798.81
-2.86 (-0.36%)
다우
54,349.12
+262.00 (+0.49%)
나스닥
26,363.44
-220.60 (-0.83%)
S&P500
7,723.55
-13.15 (-0.17%)
닛케이
65,606.71
-76.55 (-0.12%)
항셍
25,668.03
+137.75 (+0.54%)
상해종합
3,940.04
+39.68 (+1.02%)
호주S&P/ASX
9,263.60
-8.00 (-0.09%)
쏠림 온도계
69.0
주의
Δ전일 +4.3
집중도 0.773 → 100
ADR 96.5 → 9
이격도 17.7 → 59
신용 2.87 → 100
VKOSPI 75.59 → 100
온도를 올린 건 반도체 거래대금 집중(77%)과 신용 유입.. 정작 종목 폭(ADR)은 넓어져 '돈은 쏠렸는데 시장은 확산' 엇갈림.
미증시·아시아 요약
간밤 미국은 다우가 또 사상최고(+0.49%, 5거래일 연속)인데 나스닥은 -0.83%로 따로 놈..
결국 돈이 빅테크·반도체에서 빠져서 가치·인프라 쪽으로 도는 그림.
문제는 여전히 반도체. 샌디스크가 9월 매출 가이던스를 시장 기대(팩트셋 108억달러)보다 낮게 부르면서..
웨스턴디지털 -16%, 샌디스크 -11%, 마이크론 -6%로 메모리가 또 두들겨 맞음.
(엔비디아·브로드컴 개별 등락은 이번에 확인 못 함 — 수치 미확보)
어제 우리 사이드카(코스피 -4.58%)의 진앙이 딱 이 샌디스크였는데.. 오늘 미국도 메모리는 못 웃었다는 것.
달러인덱스는 99.93으로 100 아래 고착. 위험선호가 완전히 꺼진 건 아님.
아시아는 갈렸음. 상해 +1.02%·항셍 +0.54%로 중화권은 받았고.. 닛케이 -0.12%·호주 -0.09%는 보합.
정리하면 '빅테크·반도체는 쉬고 그 밖으로 돈이 도는' 미국 색깔이 오늘 우리 시장에도 그대로 복사됨.
환율·금리
달러원은 1,416.7원, 하루 7.8원 내림(-0.55%). 외국인은 파는데 환율은 오히려 안정..
급한 자본유출 신호는 아직 아님.
달러엔은 159.16. 계속 160 문턱이라.. 이 구간이면 일본 당국 개입(구두경고·기습개입) 얘기가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엔 캐리가 흔들리면 원화도 같이 출렁일 수 있어서 체크해둘 만.
금리는 큰 변화 없음 — 미 2년 4.18, 10년 4.63, 30년 5.17(집계 하루 지연). 유가(WTI 76.96, -0.43%)도 잠잠.
오늘밤 나올 미국 지표는 없음(8월 CPI·고용은 9월 발표). 9월 FOMC 전까진 지표 공백이라..
시장이 매크로보다 개별 수급·테마에 더 휘둘릴 구간.
결국 환율은 우호적, 금리는 중립.. 오늘 부담을 준 건 매크로가 아니라 반도체 쏠림 그 자체.
| 항목 | 값 | 전일대비 |
| 달러/원 | 1416.7 | -7.8 |
| 달러/엔 | 159.16 | -0.31 |
| 미국 달러지수 | 99.93 | 0.0 |
| WTI유가 | 76.96 | -0.33 |
| VIX | 15.81 | -0.69 |
| 미국 2년 | 4.18 | -0.02 |
| 미국 10년 | 4.63 | 0.0 |
| 미국 30년 | 5.17 | -0.01 |
투자자 수급
오늘도 외국인이 팜. 코스피에서 8,651억, 코스닥에서 2,522억.. 양시장 현물 합쳐 약 1.12조 순매도.
근데 코스피는 기관이 5,854억을 받아줌. 어제 -10% 급락한 하이닉스를 저가에 담았을 가능성..
기관이 오늘 지수 하방을 막아준 셈. 개인도 양쪽 다 매수(코스피 +2,675억·코스닥 +3,402억) — '여기서도 기회'라며 붙는 손이 있다는 뜻.
선물 수급은 이번에 데이터를 못 구함(선물 미확보). 어제 막판 외인 선물 행태가 마음에 걸리는데 확인이 안 되니 단정은 보류..
신용은 갈렸다기보단 둘 다 늘었음 — 코스피 신용잔고 +9,311억(22.5조), 코스닥 +830억(5.9조).
이 급락 속에서도 레버리지가 빠지기는커녕 더 들어옴.. 반대매매로 항복하는 국면은 아직 아니라는 것.
다만 예탁금은 7.2조나 빠짐(8/5 기준). 대기자금이 이미 시장에 올라탄 흔적..
신용 유입 + 예탁금 이탈이 겹치면 '레버리지로 꽉 찬' 상태라 돌발 악재에 약해짐. 이건 종합에서 다시.
| 투자자 | 코스피 | 코스닥 |
| 개인 | 2675.0 | 3402.0 |
| 외국인 | -8651.0 | -2522.0 |
| 기관 | 5854.0 | -1044.0 |
코스피·코스닥 일봉·이격도
어제 대음봉 하나로 그림이 확 바뀜. 코스피는 50일선 대비 이격이 82.29..
즉 이동평균선보다 18%나 아래로 내려와 있음. 과열이 아니라 이미 급하게 가격조정을 받은 자리.
코스닥은 이격 91.33으로 코스피보단 덜 밀림(전닉이 없어서 낙폭도 작았음).
문제는 이게 '찬물 한 번'이 아니라 레버리지 사이클이라는 것.
풀매수→강제청산→저가 재매수→급등→재청산이 반복되면서 일봉이 장대양봉·대음봉을 번갈아 찍는 중..
어제 대음봉 + 오늘도 하이닉스 거래대금 폭증이 그 흔적.
오늘 코스피는 -0.6%지만 캔들만 보면 아랫꼬리 달고 버틴 자리..
50일선까지 이격을 줄여둔 셈이라, 추가로 무너지지만 않으면 다시 들이댈 현금을 확보하는 비축 구간으로도 읽힘. 단정은 아니고..
시장 폭(ADR·신저가·예탁금·신용)
오늘 상승 1,211 하락 1,090.. 당일 등락비율(ADR)은 111로 오른 종목이 더 많았음.
20일 누적 ADR은 96.5로 여전히 100 아래지만 바닥은 다지는 중.
지수는 눌렸는데 종목 폭은 오히려 넓어짐 — 이게 오늘의 핵심.
돈은 하이닉스 한 종목에 쏠렸지만(거래대금 77%), 실제로 오른 종목은 더 많았다는 것.. '쏠림과 확산이 같이' 있는 하루.
VKOSPI를 보면 그림이 더 선명함. 오늘 75.59로 또 내림(-2.05%).
6개월 차트로 보면 7월 말 93(장중)까지 튀었다가 계속 흘러내리는 하락추세.. MA20(82.7) 아래로 내려왔고 MA60(74.6)에 바짝 붙음.
게다가 직전 저점 77.17(어제)을 오늘 아래로 깼음.
경험적으로 VKOSPI가 전저점을 하향 이탈하면 변동성이 잦아들면서 오히려 지수는 위로 갈 확률이 커짐(강제청산이 끝나가는 신호)..
ADR이 넓어지는 것과 같은 국면의 양면으로 봄.
다만 절대 수위는 여전히 75.. 2008년 금융위기 최고치(103.05)의 73% 수준이라 낮다고 할 순 없음.
미국 VIX가 15.81인 걸 감안하면 한국만 유독 높은 = 한국 고유의 레버리지 공포가 아직 안 풀린 상태. 이 얘기는 종합에서 한 번 더.
거래대금 → 주도섹터
거래대금은 오늘도 반도체 대형이 압도. SK하이닉스 12.8조, 삼성전자 7.9조, 삼성전기 2.1조로 반도체 대형만 22.8조..
태깅된 거래대금의 77%가 여기 몰림.
근데 부호가 갈림. 하이닉스는 -1.87%로 무거운데 삼성전자는 +1.74%, 삼성전기는 +5.45%.
같은 반도체 안에서도 닉스에서 빠져나와 전자·전기로 도는 그림.. 어제까지 '하이닉스 몰빵'이던 게 오늘은 반대로 돌기 시작.
그 밖의 상승 거래대금은 확산됨. 2차전지가 1.5조로 두 번째인데 삼성SDI·엘앤에프·포스코퓨처엠·LG엔솔·에코프로 전종목 상승.
방산(한화에어로·LIG)·바이오(알테오젠·셀트리온)·은행(KB·신한)도 붙음.
하락 거래대금 쪽엔 신재생 SK이터닉스(-8.18%)가 눈에 띔. 통신 SKT(-2.96%)·현대차(-1.13%)는 어제 강세였다 오늘 되돌림.
전일 대비로 보면 — 어제가 '전닉 레버리지 또 터졌다.. 바이오·순환매가 받는 중'이었는데,
오늘은 그 순환매가 하루 더 이어지면서 어제 팔렸던 방산·전력기기가 반등하고 어제 강했던 2차전지·바이오가 이어짐.
역전과 반등이 섞인 순환매 이틀째.
상승 주도섹터
- 2차전지
- 반도체(삼성전자·삼성전기)
- 방산
- 바이오
- 은행
- 전력기기
하락 거래대금 상위
- SK하이닉스(반도체 내 약세 -1.87%)
- 신재생(SK이터닉스 -8.18%)
- 미용·의료(파마리서치 -6.34%)
- 통신(SKT -2.96%)
- 현대차(-1.13%)
- 조선(한화오션 -1.43%)
섹터별 분석
반도체 대형
오늘의 최대 재료는 SK하이닉스. 이사회에서 용인 Y2 팹 35.2조 + 청주 M17 19.1조, 합쳐 54.3조 신규 투자를 의결했다는 소식(파이낸셜뉴스·머니투데이 등 8/7).
캐파 증설 의지는 확실히 보여줬는데.. 주가는 -1.87%로 못 웃음. 어제 -10% 급락의 여진 + 미국 메모리 약세(마이크론 8/6 -6%)가 눌렀다고 봄.
반대로 삼성전자는 +1.74%, 삼성전기는 +5.45%로 반등. 특히 삼성전기가 셈.
일본 무라타가 -2.13%인 걸 보면 글로벌 MLCC가 강했던 것도 아닌데 국내만 아웃퍼폼.. 무라타 PER 50이라는 부담 대비 삼성전기 밸류 메리트로 순환이 붙은 측면.
차트로 보면 하이닉스는 어제 대음봉으로 단기 이평(MA10) 아래로 이탈, 50일선 지지를 시험하는 자리.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덜 밀려 이평 위.
결국 '닉스는 쉬고 전자·전기가 받는' 반도체 내부 순환.. 오늘 강세를 뒷받침할 근거 리포트는 이번에 확보 못 함(근거 리포트 미확보).
↔ 미국 반도체(마이크론·엔비디아·TSMC) / 일본 MLCC(무라타 -2.13%)
SK하이닉스(00066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2차전지
오늘 가장 확실하게 붙은 섹터. 삼성SDI +6.56%, 엘앤에프 +11.65%, 포스코퓨처엠 +4.54%, LG엔솔 +3.48%, 에코프로 +2.27%..
대형·소재 가릴 것 없이 전종목 강세.
어제도 상승 쪽이었는데 오늘 강도가 더 세짐 — 반도체에서 밀린 수급이 '안 오른 것 중 실적·업황 돌아서는 것'으로 옮겨붙는 전형적 순환매.
트리거를 딱 하나로 못 박긴 어렵고(전고체·리튬가 반등·하반기 실적 턴 기대가 섞임) 뚜렷한 당일 단일 뉴스는 약함.. 가격·수급이 먼저 움직인 케이스에 가까움(섹터 관통 근거 리포트 미확보).
차트상 삼성SDI는 오랜 바닥에서 거래 실리며 올라오는 초입.. 다만 2차전지는 첫 반등이 늘 급했다 되돌리곤 했으니 추격보단 눌림 확인 관점.
↔ 리튬 가격 / LIT ETF
삼성SDI(00640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방산
방산은 반등. 한화에어로 +3.61%, LIG넥스원 +4.56%.. 어제 약세(방산이 하락 쪽)였다 오늘 돌아섬.
특별한 당일 단일 뉴스보다는 '어제 종전 차익으로 같이 팔렸다 오늘 되돌림' 성격..
미국 방산 ETF(ITA)는 -0.91%로 오히려 약했는데 국내 방산만 반등한 걸 보면 글로벌 모멘텀이라기보단 국내 순환매 수급.
(참고로 한화에어로 UAM 부품계약 해지 공시가 돌지만 그건 지난주 8/3 건이고 오늘 반등과는 무관.)
수주잔고는 여전히 두꺼우니 추세가 깨진 건 아니고.. 어제 낙폭을 메우는 정도로 보는 게 안전.
↔ 글로벌 방산 ETF(ITA -0.9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바이오
바이오도 이어감. 알테오젠 +3.58%, 셀트리온 +1.95%. 어제 상승 쪽이던 게 오늘도 유지.
간밤 미국 XBI가 +0.97%로 바이오 센티가 나쁘지 않았던 게 동조 재료.. 국장 바이오가 미 바이오와 같은 방향으로 붙은 날.
알테오젠은 ADC·기술수출 모멘텀이 살아있고 차트도 이평 위에서 눌림 소화 중.. 당일 단일 촉매 뉴스는 강하지 않아 '순환매 + 미 바이오 동조'로 읽음(근거 리포트 미확보).
↔ 미국 바이오 XBI(+0.97%)/XLV
알테오젠(19617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은행·금융
은행이 조용히 셈. KB +2.62%, 신한 +2.42%.. PBR 1배도 안 되는 저평가 방어주로 수급이 도는 전형적 '피난처' 매수.
지수가 출렁일 땐 늘 은행·보험 같은 저PBR로 잠깐 돈이 숨는데..
다만 합산 시총·거래대금이 주도섹터로 승격할 만큼 크진 않아서 오늘은 '확산의 증거' 정도로만 봄. 특별한 뉴스 트리거는 없음(밸류·수급).
↔ 내수 방어(peer 없음)
KB금융(10556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전력기기·전선
전력기기는 효성중공업 +5.13%로 셌고 LS일렉트릭은 -0.74%로 갈림. 어제 약세였다 대장급이 반등.
일본 후지쿠라가 +12.82%로 크게 튄 게 눈에 띔(HVDC·전력 인프라 강세)..
국내 효성중공업이 같은 방향으로 붙음 → 글로벌 전력 인프라 테마 동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이야기가 바닥에 깔려 있어 추세는 살아있음.. 당일 단일 뉴스는 약하고 peer 동조가 주 재료.
↔ 일본 후지쿠라(+12.82%, HVDC)
효성중공업(29804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미용·의료기기
반대로 오늘 약했던 곳. 파마리서치 -6.34%로 거래 터지며 밀림.. 에이피알은 +0.93%로 갈림.
그간 강했던 미용·의료가 차익실현 나오는 자리로 보임 — 거래 실리며 빠지는 건 비중을 덜어내는 손이 있다는 뜻.
특별한 악재 뉴스는 확인 안 됨(뉴스 없음, 수급·차익).
쏠림이 반도체에서 순환매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먼저 많이 오른 미용주가 재원이 됐다는 정도.
↔ 내수(peer 없음)
파마리서치(21445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종합·포트폴리오 전략
정리해보면 오늘은 '하이닉스는 쉬고 나머지가 받아준' 하루.
어제 사이드카까지 갔던 급락을 오늘 기관 매수(코스피 +5,854억)와 순환매(2차전지·방산·바이오·은행)가 받쳐줬고, 종목 폭(ADR 111)도 넓어짐.. 최악은 지난 느낌.
다만 짚고 넘어갈 경고 — VKOSPI.
오늘 75.59로 하락추세는 맞음(전저점 77도 아래로 깼고 방향은 진정 쪽)..
근데 절대 수위가 여전히 75다. 2008년 금융위기 최고치 103.05의 73% 수준.. 평시엔 20~30이던 지표가 70을 넘어 눌러앉아 있다는 것 자체가 정상이 아님.
이게 뭘 뜻하냐면 — 개인이 신용·2배 레버리지ETF로 반도체에 몰빵한 포지션이 아직 안 풀렸다는 것.
미국 VIX는 15.81로 평온한데 우리만 75인 건, 순수하게 한국 개인 레버리지발 공포다.
전저점 77을 깨고 내려온 만큼 강제청산이 끝나가는 신호일 수 있지만..
돌발 악재로 초대형주가 하한가·체결실패라도 나면 레버리지ETF 리밸런싱발 연쇄청산(빌 황 마진콜식)이 뇌관. 극단 레버리지 전략은 지양하는 구간.
쏠림 온도계도 69(주의)로 하루 새 +4 올라옴.. 반도체 거래대금 집중(77%)과 신용 유입이 온도를 끌어올렸는데,
정작 종목 폭(ADR)은 넓어졌으니 '돈은 쏠렸는데 시장은 확산되는' 엇갈린 신호. 판정은 확산 우위로 보되, 온도를 올린 성분은 반도체 거래대금·신용이라는 걸 기억.
전략은..
- 기본물량은 유지. 어제 급락으로 이격을 50일선 아래까지 줄여놨으니 무리하게 던질 자리는 아님.
- 신규는 추격보단 순환매 눌림 확인. 2차전지·바이오·전력기기처럼 '안 오른 것 중 돌아서는 것'에 관심.
- 반도체는 하이닉스 단독 쏠림이 풀리고 전자·전기로 도는지 며칠 더 확인.. 하이닉스 54.3조 투자는 길게 보면 캐파 스토리지만 단기 주가 재료로는 약함.
- 레버리지·풀매수는 자제. 머리로는 팔 이유 없는데 VKOSPI 75가 가슴을 불편하게 하는.. 그런 자리.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아침 체크리스트
오늘 서사에서 내일 아침 확인할 것들만 추려봄.
간밤 미 메모리(마이크론·WDC·샌디스크)
반등하면 → 어제 급락한 하이닉스 낙폭과대 반등 여지 체크 / 또 밀리면 반도체 내부 순환(전자·전기)에 무게
VKOSPI 전저점(77·75)
계속 아래로 눌러앉으면 → 변동성 진정·확산 지속 = 지수 하방 제한 관점. 반대로 다시 80 위로 튀면 레버리지 재발작 경계
달러/엔 160
160 위로 뚫고 일본 개입 소식이 나오면 → 엔 캐리 청산·원화 동조 변동성 체크
외국인 현물·선물
코스피 현물 순매도가 이어지면 → 기관 저가매수만으로 버티는 구조라 지속성 체크(선물 방향 확인 필요)
2차전지·순환매 강도
오늘 급등분을 지키면 → 반도체→순환매 로테이션 유효 / 하루 만에 되돌리면 단발 반등으로 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