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장

코스닥 7% 사이드카.. 전닉만 못 갔네

2026-06-29(월) · 자동생성
코스피
8,361.15
-50.06 (-0.60%)
코스닥
911.60
+60.23 (+7.07%)
다우
51,876.11
-44.51 (-0.09%)
나스닥
25,297.62
-60.99 (-0.24%)
S&P500
7,354.02
-3.47 (-0.05%)
닛케이
69,360.88
-3005.46 (-4.15%)
항셍
22,671.86
-405.05 (-1.76%)
상해
4,027.26
-93.02 (-2.26%)
달러원
1,544.70
+7.20 (+0.47%)
WTI
69.83
+0.60 (+0.87%)
VIX
18.89
+0.26

미증시·아시아 요약

간밤 미증시는 보합권 마감.. 다우 -0.09%, 나스닥 -0.24%, S&P -0.05%.. 숫자는 조용했는데 내부는 달랐음. 마이크론(MU) -6.69%, 브로드컴(AVGO) -3.67%, 엔비디아(NVDA) -1.64%.. 반도체 개별 종목은 제법 밀렸음. AI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오히려 빅테크 AI 투자 둔화 우려로 번지는 역설적 구도. 미증시 전체 하락폭은 작았지만 반도체·AI 섹터가 끌어내린 구조. 아시아는 일본이 특히 심했음. 닛케이 -4.15% 급락.. 소프트뱅크그룹(SBG)이 투자한 OpenAI가 IPO를 2027년으로 연기 검토한다는 보도에 장중 -14% 넘게 급락. 어드밴테스트, 키옥시아까지 투매.. 이 3종목만으로 닛케이를 1,800포인트 끌어내렸음. 결국 일본발 AI·반도체 투매가 한국 전닉으로 번진 하루. 항셍 -1.76%, 상해 -2.26%로 아시아 전반이 약세인 가운데 한국 코스피만 -0.6%로 선방한 것도.. 코스닥 +7%가 받쳐줬기 때문임.
📰 뉴스핌 · 26/06/26
[일본 증시] 닛케이, 4.15% 급락...AI·반도체주 투매에 7만선 붕괴
소프트뱅크 OpenAI IPO 2027년 연기 보도에 장중 -14% 급락. 어드밴테스트·키옥시아 동반 투매로 닛케이 7만선 붕괴

환율·금리

달러원 1,544.7원.. 전일 대비 +7.2원(+0.47%) 소폭 상승.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6.83조 쏟아내는 날에도 환율이 이 정도에서 버텼다는 게 의외. 미국 10년 국채 4.40%(전일 4.41% → -0.01bp).. 금리는 사실상 횡보. VIX 18.89(+0.26)로 공포 지수도 크게 움직이지 않음. WTI 유가 $69.83(+0.87%).. 소폭 상승이라 에너지 섹터 부담 수준은 아님. 달러지수(DXY) 101.36으로 안정권. 오늘 발표된 주요 미국 경제지표는 없었음. 이번 주 후반 고용지표 예정. VKOSPI는 당일 수집 실패.. 코스닥 사이드카 발동(+6% 급등)에서 장중 변동성은 짐작 가능.
지표현재전일비
달러원1,544.7원+7.2원
미국 2년4.09%-0.02bp
미국 10년4.40%-0.01bp
미국 30년4.86%±0
WTI$69.83+0.87%
DXY101.36±0
VIX18.89+0.26

투자자 수급

코스피 현물은 외국인이 -6조 8,321억원 쏟아냈음.. 코스닥 -143억 더해 현물 합산 약 -6.97조. 전형적인 전닉 청산 + 엑시트 물량. 개인이 +4.38조 받아쳤고, 기관도 +2.25조 담았지만 역부족. 코스닥은 반대 구도였음. 기관이 +4,571억 강하게 받아줬고, 개인은 -4,409억 차익실현. 외국인도 -143억 소폭 이탈. 코스닥 7% 급등을 이끈 건 기관 매수였음. 선물 수급은 당일 원천 데이터 미확보.. 외국인이 현물에서 이 규모 던지는 날엔 선물도 같은 방향일 가능성 있음 — 이튿날 방향 시그널 주시. 신용잔고는 6/25 기준 38.05조(-5,844억 감소).. 코스피 신용 29.39조, 코스닥 신용 8.66조 — 양쪽 다 줄었음. 반대매매 흐름이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는데 코스닥이 오늘 +7% 급등. 신용잔고 바닥 → 빈집 수급 유입 → 급등의 수급 인과사슬. 바닥 전환 가설을 우선 검토.
투자자코스피코스닥
개인+4조 3,815억-4,409억
외국인-6조 8,321억-143억
기관+2조 2,534억+4,571억

코스피·코스닥 일봉·이격도

코스피 8,361(-0.60%).. 50일선(7,700) 이격도 108.29. 125/130 과열 기준 한참 아래. 전닉이 -4~5% 밀렸는데 지수가 -0.6%에서 버텼다는 건 나머지 섹터들이 받쳐줬다는 뜻. 코스닥은 다른 세상이었음. 911.60(+7.07%) 급등.. 장 초반 9시 28분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올해 11회째). 50일선 이격도 83.59.. 여전히 50일선(1,088) 크게 하회 상태에서 급등한 거라 낙폭과대 반등 성격. 추세 전환이라 단정하기엔 이르고, 50일선 회복 여부가 다음 관전 포인트. 코스피-코스닥 당일 수익률 격차: -0.6% vs +7.07% = 약 7.7%p. 이례적으로 큰 격차.. 전닉이 지수 끌어내리는 동안 코스닥 소외섹터 역주행. 캔들 기준: 삼성전자 MA10(343,175원) 하회 단기 조정 진입. SK하이닉스 MA10(2,660,400원) 하회. 오늘 저가 2,517,000원이 단기 지지 기준. 50일선(전자 288,665원 / 닉스 1,941,080원)은 여전히 크게 상회 → 추세 자체가 꺾인 건 아님.

시장 폭(ADR·신고가·예탁금·신용)

ADR 262.81.. 상승 1,703종목 vs 하락 648종목. 전닉 혼자 -4~5% 박살났는데 시장 폭은 이렇게 좋을 수 있다는 게 오늘의 아이러니. 쏠림이 아니라 확산. '반도체만 빠지고 나머지 다 올랐다'가 숫자로 확인. 52주 신고가 목록 유심히 보면 미국 바이오·헬스케어 ETF들이 쭉.. KODEX 미국S&P바이오 +6.1%, TIGER 미국나스닥바이오 +5.14% 신고가. 글로벌 비만치료제(GLP-1) ETF들도 신고가 행진. 미국 바이오 강세가 국내 바이오 랠리를 이끈 구도 확인. 신용잔고 38.05조(-5,844억).. 반대매매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음. 예탁금 126.99조(전주 대비).. 월요일이라 주말 감소분 혼재. 52주 신저가 종목도 여전히 다수 존재. ADR 262.81이 높더라도 신저가 종목군이 동시에 많다면 극단 양극화. 오늘은 확산 장이지만 양극화가 완전히 해소된 건 아님.

거래대금 → 주도섹터

상승 거래대금 상위: 삼성전기 +1.30%(2,286억) | 현대차 +2.81%(750억) 코스닥150레버리지 +16.03%(762억) | 에코프로 +21.59%(485억) SK이터닉스 +15.51%(484억) | 삼성SDI +10.33%(482억) | 두산에너빌리티 +6.78%(457억) 하락 거래대금 상위: SK하이닉스 -2.51%(1.53조) | 삼성전자 -4.71%(1.30조) 닉스 단일종목레버리지 2개 합산 ~6,100억 | 전자 레버리지 ~2,280억 원익IPS -3.17%(503억) | SK스퀘어 -4.83%(2,118억) 결론: 거래대금 1·2위 전닉이 하락 주도. 나머지는 바이오·2차전지·신재생·원전이 분산 강세. '전닉만 빠지고 쏠림이 풀리는 중' 판정.

상승 주도섹터

  • 바이오(리가켐/알테오젠/디앤디/에이비엘)
  • 2차전지(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삼성SDI)
  • 원전·신재생(두산에너빌리티/SK이터닉스)
  • 현대차
  • 삼성전기(MLCC)

하락 거래대금 상위

  • 반도체 전닉+레버리지ETF
  • 반도체 소부장(원익IPS)
  • SK스퀘어/SK지주

섹터별 분석

반도체(전닉+소부장)

삼성전자 -4.71%, SK하이닉스 -2.51%.. 일본 닛케이 -4.15% + 미국 마이크론 -6.69%가 새벽부터 분위기를 만들었음. OpenAI IPO 연기 → AI 투자 둔화 우려 → HBM 수요에 의문 → 닉스 눈치 보기 구도. 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2개 합산 ~6,100억이 쏟아짐.. 전자 레버리지까지 합산 2조+. 이격이 컸던 종목들에 일본발 악재가 청산 촉매로 작용. 전자(323,750원) MA10(343,175원) 하회 진입, 닉스(2,608,000원) MA10(2,660,400원) 하회.. 단기 조정 구간. 오늘 저가: 전자 316,000원, 닉스 2,517,000원 — 이 지지선 지켜지는지가 단기 기준. 50일선(전자 288,665원 / 닉스 1,941,080원)까지는 여전히 크게 상회 → 추세 훼손 아님. 소부장: 원익IPS -3.17%, 피에스케이 -4.52%.. 소부장 하락 1차 원인 = 전닉 쏠림 해소 과정에서 코스닥도 같이 소외되는 패턴. 오늘은 코스닥이 올라서 소부장도 상대적으로 덜 밀렸음. Peer: MU -6.69%, AVGO -3.67%, NVDA -1.64%, TSM -0.61%.. 무라타 -0.51% vs 삼성전기 +1.30% — 같은 날 무라타 약보합인데 전기만 올랐음. 전닉과 분리된 MLCC 수요 기대 흐름.
↔ MU -6.69% PBR12.69 / NVDA -1.64% PBR23.86 / 무라타 -0.51% PBR7.17
SK하이닉스(00066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바이오 — 대반란 (국민성장펀드 촉매)

오늘 코스닥 +7% 급등의 핵심. 6/26(금)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 — 리가켐바이오에 5,000억원 직접 투자 결정. 바이오 상장기업 최초의 국민성장펀드 직접 투자 사례. LIG D&A(방산)에도 5,000억 → 합산 1조원 투자 승인. 이 소식이 주말 사이 퍼지며 오늘 장 시작부터 바이오 섹터 전체를 깨웠음: 리가켐바이오 +13.02%(고가 173,800원, MA10 143,970원 상회) 알테오젠 +8.15%(고가 385,500원) 디앤디파마텍 +17.63%(고가 96,900원, 52주 저가 57,100원 대비 +60%) 에이비엘바이오 +19.50%(고가 108,000원) 미국 바이오 동조 확인: TIGER 미국나스닥바이오 +5.14% 신고가, KODEX 미국S&P바이오 +6.1% 신고가. GLP-1 비만치료제 ETF 다수 신고가. XBI 방향성 상승(수치 미확보). Peer: MDGL(마드리갈파마) $512.65, -0.22%, PBR 21.74. 디앤디파마텍 시총 약 4,059억원(PBR 50.06) vs MDGL 약 $6.9B(≈10.7조원) — 약 1/26 수준. 디앤디 PBR 50이 MDGL 22보다 훨씬 높음.. 성장 프리미엄을 더 얹어 치는 중. 오늘 갭상승으로 리가켐은 MA10 돌파. 바닥에서 빈집 수급이 들어온 날.
↔ MDGL $512.65 -0.22% PBR21.74 / XBI 방향성 상승(수치미확보)
리가켐바이오(14108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2차전지 — 에코프로 그룹 대반등

에코프로 +21.59%(485억), 에코프로비엠 +14.66%, 삼성SDI +10.33%(482억).. 2차전지 섹터 전체 한꺼번에 올라왔음. ESS 수요 확대 기대감 + 전고체 배터리 모멘텀. 에코프로 116,300원.. MA10(111,780원) 돌파. 아직 MA50(134,202원) 하회. 삼성SDI 504,000원.. MA10(510,700원) 직전. MA50(591,590원)은 여전히 먼 길. 에코프로비엠 153,300원.. 52주 저가(88,900원) 대비 +72% 수준으로 회복. 직전 몇 주간 최약세 섹터에서 오늘 반도체 자금 일부가 흘러들어온 그림. 추세 전환이라고 단정하기엔 이르고, MA50까지 회복해야 본격 상승. 그래도 오늘 거래량 폭증 + 갭상승은 바닥권 신호로 읽힘.
에코프로(08652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원전·신재생 — 3대 메가프로젝트 에너지 수혜

두산에너빌리티 +6.78%(457억), SK이터닉스 +15.51%(484억)..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전력·에너지 인프라 공급 방안도 함께 발표 예정 — 촉매. SK이터닉스(50,200원) MA10(45,810원), MA50(47,040원) 모두 상회. 추세 양호. 두산에너빌리티(86,600원) MA10(93,350원) 하회. 아직 추세 회복 전. 큰 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 AI 데이터센터 = 막대한 전력 인프라 수요 → 원전·신재생 수혜 논리. 일단 첫뉴스 시세. 실제 발주·계약 연결까지는 시간 걸리므로 단기 대응 관점.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호남 건설·인프라 — 3대 메가프로젝트 상한가 테마

금호건설 +29.86%, 남화토건 +29.64%, 남화산업 +29.97%, 동양파일 +29.88%.. 광주신세계도 장중 상한가 터치. 오늘 오후 이재명 대통령 주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청와대 영빈관)를 앞두고 수혜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참석. 금호건설은 광주·전남 기반, 남화토건·남화산업도 지역 건설업체. '삼성·SK 호남 반도체 공장 → 배후도시·교통·주택·인프라 건설 수요' 계산. 이 테마는 재건 테마(북한 인프라)와 다름 — 지역 반도체·인프라 클러스터 수혜 테마. 첫뉴스 시세 후 차익실현 나오는 게 정상. 실제 투자계획 확정까지는 단기 대응.

삼성전기(MLCC) — 반도체 내 유일 상승

삼성전기 +1.30%(2,286억), 거래대금 4위.. 전닉이 무너지는 날 혼자 올랐음. Peer: 무라타 -0.51%, 태양유전 +8.19% PBR 6.59.. 무라타가 약보합인데 태양유전이 +8% 뛴 건 일본 내 MLCC 수급 이슈인 것 같고, 삼성전기는 +1.3%로 중간쯤. 글로벌 MLCC 강세에 동조했지만 완전 동행은 못 함. 전닉과 분리된 MLCC 수요 기대가 일부 자금을 전기로 흘려보낸 구조. 전기(2,016,000원) MA10(2,073,800원) 하회. 큰 이격 아님. 오늘 2,286억 거래 = 반도체 자금 일부가 전기로 순환한 신호로도 읽힘.
↔ 무라타 -0.51% PBR7.17 / 태양유전 +8.19% PBR6.59
삼성전기(009150) · 6개월 일봉 + MA10/50/200 + 거래량

조선·로봇·현대차 — 동반 반등

HD현대중공업 +5.14%(조선 대장).. 딱히 악재도 없이 오늘 올랐음. 52주 고가(765,000원, 5/27) 대비 -22%로 낙폭이 있었던 자리. 외국인 순매수 꾸준히 유지 중이라 추세 깨진 건 아님. 두산로보틱스 +8.82%.. 3대 메가프로젝트 피지컬 AI·영남 로봇 섹션 수혜 기대 + 코스닥 전반 반등 수급. 당일 구체 뉴스 촉매 미확보 — 수급 주도 반등 성격. 현대차 +2.81%(750억).. 현대차그룹 중 현대차만 오른 날. 뉴스 촉매 미확보, 지수 대비 강세 체크 수준.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40%(보합).. 국민성장펀드 LIG D&A 투자 뉴스에도 방산은 주가 반응 제한적. 이미 많이 오른 자리에서 관망.

SK스퀘어·SK지주 — 전닉 연쇄 하락

SK스퀘어 -4.83%(2,118억), SK -4.42%(424억)..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 33%를 들고 있어 닉스 하락에 직결. 오늘 거래대금 6위로 닉스 청산과 동시에 스퀘어도 같이 던진 구조. 특별한 개별 악재 없음. 전닉 연쇄 하락의 지주사 버전. 반도체 조정이 끝나면 같이 반등하는 구조 — 지켜보는 것으로.

져스텍(153890) — 신규 상장 대박

초정밀 모션제어 기업 져스텍 오늘 코스닥 신규 상장. 공모가 12,500원, 청약 경쟁률 2,783.89:1(기관 6.9조 수요 확보). 상장 당일 +58.88%.. 거래대금 15위(734억) 진입. 반도체 관련 정밀 부품·장비 기업이라 오늘 반도체 하락 분위기에도 신규 상장 프리미엄 유지. 단기 대응 종목 — 신규 상장 수급 소화 이후 방향 확인 필요.

종합·포트폴리오 전략

오늘 하루를 한 줄로 정리하면: '일본발 AI 투매가 전닉을 끌어내리는 사이, 국민성장펀드와 3대 메가프로젝트가 소외섹터를 깨웠다.' 이 두 가지가 같은 날 터진 덕에 코스피 -0.6% vs 코스닥 +7.07%라는 이례적 격차가 나왔음. ADR 262.81.. 상승 1,703 vs 하락 648. 지수가 보합·하락인데 내부 확산은 역대급. 솔직히.. 이걸 보면서 한편으론 좋고 한편으론 불안함. 반도체 자금이 빠져나가는 게 '순환' 인지 '이탈' 인지 아직 모르는 거니까. 이튿날 일본 시장 어떻게 오픈하느냐, 미증시 AI·반도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관건. 포트 관점: 바이오·2차전지 낙폭과대: 오늘처럼 갭상승 나오는 날 추격 진입은 자제.. 한 번 숨 고르고 조금 밀리는 날에 들어가는 게 맞음. 바닥 전환 신호 확인 중이지만 추세 전환 확정은 아직. 전닉 보유자: 오늘 저가 기준선(전자 316,000 / 닉스 2,517,000) 지지 여부 체크. 50일선(전자 288,665 / 닉스 1,941,080)까지는 추세 유지 중이니 장기 홀딩 관점에서는 흔들릴 필요 없음. 다만 레버리지 포지션은 오늘 같은 날 청산 압력이 강해 레버리지는 줄여두는 게 맞지 않나 싶음. 호남 건설·원전·신재생: 첫뉴스 시세. 국민보고회 구체 발표 확인 후 재평가. 차익실현 나오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 계약·발주로 연결되는 후속 뉴스 있어야 재시세. 결국 오늘은 '반도체 쏠림 부분 해소 + 소외섹터 바닥 반등 확인의 날'로 기록될 듯. 쏠림이 완전히 풀린 건 아닌데.. 전닉이 조정받는 동안 다른 섹터들이 이렇게 뜨는 걸 보면 돈이 시장에서 나간 게 아니라 섹터를 이동하는 중이라는 쪽으로 읽힘.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